YG 양현석 클럽 수두룩, 러브시그널만 문제? 탈세 의혹 서울 마포구 내 A 주식회사 소유 클럽은 러브시그널 한 곳뿐이 아니다.'
가비아' '문나이트' '삼거리별밤'도 A 주식회사 것이다. 모두 양 대표가 실질적 소유주인 셈이다.
건축물대장에 따르면, 가비아와 삼거리별밤 건물 주인은 양 대표다. YG엔터 소속 그룹의 출연도 잦았다.
양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적극 홍보했다. 세 클럽의 공통분모는 또 있다.
해당 업소 모두 마포구 내 '춤이 허용되는 일반음식점'이다. 마포구에서는 지난 2015년 '객석에서 춤을 추는 행위가 허용되는 일반음식점의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손님들이 별도의 춤을 추는 공간이 아닌 '객석'에서만 춤을 춘다는 조건 하에, 클럽이 유흥업소가 아닌 일반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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