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의혹' YG 양현석, 시민단체 고발 당해 "승리 전속해약 해지는 꼼수" 시민단체가 성 접대 및 불법 성관계 동영상 촬영 혐의를 받는 빅뱅 전 멤버 승리(29)와 가수 정준영(30)을 공인으로서 도덕성이 결여됐다며 고발했다. 또 이들과 전속계약 해지를 한 소속사 승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와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이동형 대표도 ‘관리감독 소홀’로 고발했다.
현재 양 대표는 서울 마포구 소재 한 클럽을 유흥주점이 아닌 일반음식점으로 신고한 것이 드러나 탈세 의혹을 받고 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승리와 정준영을 각각 성매매 알선과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지난 15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승리와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 양 대표와 정준영의 소속사였던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