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과 골프 들통난 박한별, 드라마 욕심은 계속? 배우 박한별을 향한 드라마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남편 일은 모른다던 박한별이 부부동반으로 경찰 총경과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나면서 새 국면을 맞게 됐다. FT아일랜드 최종훈은 최근 경찰 조사에서 지난해 초 윤 총경과 함께 골프를 쳤고, 해당 자리에는 유인석 씨와 부인 박한별도 함께 있었다고 시인했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 씨는 승리의 사업파트너이자, ‘버닝썬’ 클럽의 지분을 소유한 유리홀딩스의 전 대표다. 현재 성매매 알선, 경찰 유착 등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윤 총경이 승리와 유인석 씨가 2016년 7월 서울 강남에 공동 설립한 술집 ‘몽키뮤지엄’의 식품위생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은밀히 알아보려 한 정황을 잡고 자세한 내용을 조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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