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성접대 절대 아냐, 하객 아르바이트 같은 개념" 해명 승리 측 변호인이 성매매 알선 의혹 최초 보도에 대해 '자극적인 부분만 편집돼 보도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결코 성매매를 전제로 한 대화는 아니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21일 승리의 법률대리인 손병호 변호사는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2월 27일 보도된 '성매매 알선 의혹' 보도에 대해서도 의견을 전했다.
손 변호사는 "재구성한 카카오톡 앞부분에 이 여사친 A와 승리의 지인 김씨가 나눈 대화(여행 메이트를 소개해달라는)도 나온다. 그러나 그 부분은 누락된 채 자극적인 부분만 편집돼 보도됐다"고 주장했다.
'잘 주는 애들'이라는 표현이 나온 것에 대해서도 "승리가 이 부분에 대해 기억을 하지 못한다. 3년 전 카톡이지 않나"라며 "승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