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버닝썬 게이트와 황하나 스캔들의 공톰점, 한 몸통 두얼굴 '마약 투약' 논란과 '봐주기 수사' 의혹 등을 받고 있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스캔들'이 사건의 구도나 진행과정 등에서 버닝썬 게이트를 닮아가고 있다. - 뒷배 강조하며 자랑…수사기관과 유착 의혹 황 씨의 마약 의혹을 취재하고 있는 일요시사 박창민 기자는 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2015년 마약 사건은 아니지만 한 블로거와 명예훼손 소송을 하고 있던 중 오간 대화"라며 제보받은 음성파일을 공개했다. 음성파일 속 황 씨는 "경찰서에서 제일 높은 사람까지 만나고 오는 길이거든.
내가 사진도 올렸지만 그냥 민원실도 아니야. 그냥 경제팀도 아니고 사회부서팀도 아니야.
나는"이라고 말한다. 이에 황 씨의 지인은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