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내인생의 구원자 노예 13년의 진실게임 지적장애인 순철 씨의 사라진 인생 1200회 2월1일방송 # 13년의 표류, 지적장애인 순철 씨의 사라진 인생 대낮 부산의 한 골목, 50대 남자가 억울함을 호소하다 자해를 시도했다. 칼끝을 자신에게 겨눈 그는 반평생을 바다에서 보낸 원양어선 선원이었다.
현재는 간암 말기 환자로 서울에서 한강 변을 떠돌며 지낸다는 그가 요양은커녕 노숙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가족 같은 이들에게 배신을 당해 전 재산을 빼앗겼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가족처럼 생각했다는 ‘누나’ 때문에 강제노역을 했던 그는 지적장애 3급의 장애인.
그의 억울한 사연은 어디까지일까? # 충무동 일대의 화려한 배신 화려한 항구도시의 뒷골목에는 어두운 비밀이 가득했다.
‘뱃놈 돈은 눈먼 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