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1202회 예기치 못한 고백 간병살인을 말하다 2월15일방송 - 낯선 곳에서 마주한 죽음, 의문의 신고자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아침, 112로 차에서 여자가 죽은 것 같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사망한 여성이 발견된 곳은 고속도로 옆 인적이 드문 시골길에 정차된 차 안.
앞 유리는 가림막으로 가려져 있었고, 차량 내부에는 수면제와 양주 등이 발견됐다. 정황상 자살로 보였던 여자의 죽음.
그러나 현장에 출동한 형사의 촉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남편이 신고를 했었어요, 남편이.
거기가 좀 외진 데라 거기를 딱 알지 못하면 올 수 있는 장소가 아니거든요." -당시 사건 담당 형사 신고자는 사망한 여성의 전 남편!
사망한 부인 명의의 보험이 발견되면서 신고자였던 그의 신분은 순식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