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승리 " 부끄럽고 후회스러워..모두가 제 불찰" 끊이지 않는 버닝썬 논란…자신의 서울 공연 무대서 머리 숙인 승리 클럽서 VIP에 마약 판매 의혹 불구 콘서트 강행하자 대중의 비난 직면 “이번 일로 상처받은 분들께 사죄” 또다시 사과했다.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각종 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사내이사를 지낸 그룹 빅뱅의 승리(이승현·29)가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며 머리를 숙였다.
설 연휴였던 3일 SNS를 통해 사과한 데 이어 두 번째다. 승리는 16일과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펼친 ‘더 그레이트 승리 파이널 인 서울’ 공연을 시작하기 전 무대에 올라 “저를 아껴주신 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실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