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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번째 선물 -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

 301번째 선물 -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

지금 이 순간, 당신 주변의 사람들을 떠올려 보세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나는 그 사람들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그리고 그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마음의 빚을 갖고 있는지 찬찬히 생각해 보세요.

사랑만 해도 모자랄 시간에 작고 사소한 것 때문에 혹은 나의 알량한 자존심 때문에, 다투고 화내고 고함치며 서로 미워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으르릉댔던 그 순간들을요. ( 에릭 블루멘탈, "1% 더 행복해지는 마음 사용법"중에서 ) 사소한 일로 소중한 사람과 다투지는 않나요? 사실 생각해 보면 정말 별것도 아닌 것을 왜 그리 예민하게 굴었는지 후회되었던 적은 없나요?

굳이 그렇게까지 말할 필요는 없었는데 너무 심하게 말한 것 같아 미안했던 적이 있지 않나요?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데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