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청춘들이 힘겨워한다. 그래서 이 시기를 조금이라도 빨리 벗어나고자 마음이 조급해진다.
무언가 이루어내야 한다는 강박에 휩쓸린 탓에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멈춰 서는 것조차 불안해하며, 정작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은 깨닫지 못한다. ( 김난도, "아프니까 청춘이다"중에서 ) 지금 당장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아무런 고민없이 인생의 방향을 선택한다면 반드시 가까운 미래에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원하는 것을 얻었음에도 행복하지 않는 비극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긴 호흡으로 인생을 바라보세요. 지금의 고통을 잠시 벗어나기 위해 섣부른 판단을 내리지 마세요. 10년, 20년 후를 바라보고 인생의 방향을 선택하세요.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 긴 호흡을 가지고 인생을 .....
원문 링크 : 311번째 선물 - 긴 호흡으로 인생을 바라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