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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번째 선물 - 크로노스, 카이로스, 플레루

 315번째 선물 - 크로노스, 카이로스, 플레루

하늘 아래 모든 일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목적한 것에는 때가 있도다.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수확할 때가 있다. ( 전도서 3장 1절~2절 ) 당신이 목표를 가진 순간, 그것은 아이들 잉태한 산모와 같습니다. 10달 동안 묵묵히 아이를 태에 안고 있어야 하는 산모처럼, 당신 역시 긴 시간동안 변화없는 지루한 시간들을 매일 씨를 뿌리며 기다려야 합니다.

이러한 일상적인 시간의 흐름을 크로노스라고 합니다. 코론스를 잘 기다린 사람에게는 변화의 시기가 찾아옵니다.

출산을 위한 고통이 찾아오는 산모의 진통처럼 말입니다. 진통의 시간은 고통의 시간이자 변화의 시간입니다.

하지만 10달을 기다린 아기를 낳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시간입니다. 변화 고통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