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서 잡동사니를 제거하라. 주변에 고통스러운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이 있다면 결별하라.
아름다우면서도 동시에 고통스러움을 유발하는 것이 있다면 가능한 한, 그것도 결별하라. ( 뤼디거 샤헤, "마음의 자석"중에서 ) 가끔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합니다. 고통스러운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들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 두는 것입니다.
그 물건을 볼 때마다 슬퍼하고 아파하면서도 그것을 버리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 둡니다. 그리고, 그 기억들을 굉장히 아름답게 포장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자신을 불쌍하고 가련하게 여기고 싶어하는 자기 연민의 한 방법일 뿐입니다. 불필요한 물건들, 안 좋은 감정이 들게 하는 물건들을 빨리 버리세요.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 집 안에 .....
원문 링크 : 333번째 선물 - 불필요한 물건들을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