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로 변신하려면 일단 번데기가 되어야 한다. 유충이 나비로 변신하기 전에는 번데기가 되어 죽은 척 하는 법이다.
이처럼 인간들도 흐름을 바꾸고 싶을 때에는 이전의 자신을 죽이고 죽은 시늉을 하는 것이 좋다. ( 후지하라 가즈히로, "인생의 흐름을 바꾼다"중에서 )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자존심을 굽히고 낮아져야 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스스로 보기에도 비참하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작은 일에도 괜히 서글퍼지고 감상에 젖어들기 마련입니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겪어야 할 일이라면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감내하세요. 아무나 승리의 면류관을 차지할 수는 없습니다.
비참함에 처해보고 낮아짐을 이겨낸 사람만이 승리의 자격을 갖춘 사람.....
원문 링크 : 347번째 선물 - 낮아져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