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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번째 선물 - 자신을 가지치기 하라.

 364번째 선물 - 자신을 가지치기 하라.

예술가는 모든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 나가며 그 밑에 숨겨져 잇는 참된 의미를 선명하게 진술해 내야 한다. ( 앨프리드 스티글리츠 ) 과일 나무는 쓸모없고 병든 가지를 제대로 쳐내주지 않으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사람 또한 인생의 불필요한 부분들을 제거해 주지 않으면 원하는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열등감, 타인의 평가에 대한 두려움, 불필요한 관심사들을 비롯한 필요없는 가지들을 제거해 주세요. 당신의 에너지를 흐트러 놓는 방해물을 과감히 잘라내세요.

자신을 가지치기 할 줄 아는 사람이 건강하고 좋은 열매를 맺는 법입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 당신의 관심사, 당신이 중요하게 여기는 활동, 당신의 성격이나 주주 느끼는 감정들을 적어 보세요.

적은 것들 중 강화시켜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