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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번째 선물 - 시간이라는 축복

 85번째 선물 - 시간이라는 축복

같은 강물에 발을 두 번 담글 수 없다. 두 번째에 들어갈 대는 이미 그 물을 흘러갔기 때문이다. ( 헤라클레이토스 ) 시간이란, 거역할 수 없는 도도히 흐르는 강물과 같습니다.

시간이란 것이 신의 의해 생겨난 것인지, 인간에 의해 정의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단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영원 멈추기 않을 것이며 다시 돌아오는 일도 없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한 순간도 멈추지 않고 영원히 흘러가는 시간, 이 빈 공간을 당신은 무엇으로 채우고자 합니까?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확언 나는 나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을 사랑한다. 나는 내 모든 인생의 시간들을 아름다운 순간들로 가득 채울 것이다.

[출처] 나를 위한 하루선물 / 함께북스 / 서동식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