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알을 깨고 태어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태어나고자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된다. ( 헤르만 헤세 ) 기존에 있는 것이 부서지지 않는다면 새로운 변화는 찾아오지 않습니다. 사람의 성장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의 내가 부서지고 깨어지지 않는다면 더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과거의 자신과 이별하세요.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이 기존의 나를 비우고 난 후에야 변화된 새로운 자신을 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확언 나는 늘 변화하고 발전한다.
나는 매일 지루한 고정관념과 나쁜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내가 된다. [출처] 나를 위한 하루선물 / 함께북스 / 서동식 지음...
원문 링크 : 64번째 선물 - 과거의 나를 부수고 새로운 내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