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의 주인이 아닌 사람은 그 누구도 자유인이 아니다. ( 에픽테토스 )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한 불신과 책임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모든 선택의 권리를 부모나 자신이 기댈만할 누군가에게 넘겨 줍니다. 그리고는 자신에게는 어떠한 책임도 없을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인생의 모든 선택권과 그 책임은 최종적으로 모두 자신에게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 선택에 대한 책임이 나에게 없다고 소리친다 하여도 누구도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의 핸들을 잡고 있는 것을 결국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두지 말고, 자신에게 최선이라고 생각되는 것에 두세요.
자유인은 스스로 자신의 일을 선택할 권리를 쥐고 있는 자의 이름입니다. 스스로 선택하.....
원문 링크 : 200번째 선물 - 자기자신의 주인이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