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란 닭장 속에 떨어진 매의 알과 같은 것이다. 스스로 닭처럼 평범하고 무료한 삶을 선택할 수도 있고 매처럼 힘찬 날개짓을 하면서 일생을 살아갈 수도 있다. ( 순자 ) 당신이 닭으로 태어났는지 매로 태어났는지는 사실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인간이란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는 존재이니까요. 당신이 어떤 믿음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당신은 닭이 될 수도 있고, 매가 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운명이란 신에 의해 주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에 의해 선택되어 지는 것입니다. 당신을 닭입니까?
매입니까?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확언 내 운명은 내 손안에 달려 있다.
내 운명은 내가 선택한다. 나는 ( )할 운명이다.
[출처] 나를 위한 하루선물 / 함께북스 / 서동식 지음...
원문 링크 : 144번째 선물 - 운명은 선택되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