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가득 찼다고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닙니다. 악기는 비어 있기 때문에 울리는 겁니다.
한 번 비워 보세요. 내면에서 울리는 자기의 외침을 듣게 됩니다. ( 전경일,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중에서 )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 고정관념, 나를 둘러싸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고민들, 미래에 대한 불안감, 마음을 가득 채운 것들을 잠시만 내려놓으세요. 잠시만 가던 길을 멈추고 잡다한 것으로 가득 찬 마음을 비워내세요.
당신의 내면 아주 깊은 곳에 있는 그것이 스스로 뻗어나 갈 수 있게 잠시만 멈추어 있으세요. 그리고 가만히 마음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선택의 기로에서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길을 당신의 마음이 알려줄 것입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
원문 링크 : 251번째 선물 - 비워야 소리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