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서로 다른 점을 각자의 타고난 개성으로 인정하지 않고 '틀린 점'으로 취급하는 순간, 상처가 자리잡기 시작한다. 처음 만났을 때의 마음처럼 '다르다'를 '다르다'로 기쁘게 인정하자.
세월이 흘러 '다르다'가 '틀리다'로 느껴진다면 이번보다 꼭 두 배만 배려하는 마음을 갖자. ( 최일도,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중에서 ) 다른 사람과 의견을 조율하는 일은 무척이나 어려운 과정입니다. 서로의 의견을 듣고 논의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습니다.
모두 다른 환경, 다른 인생을 살아왔듯이 같은 문제를 보면서도 얼마든지 다른 시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른 생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이 있을 뿐입니다.
조금 .....
원문 링크 : 259번째 선물 -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