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태어나서 한번도 좋은 생각을 갖지 않은 사람은 없다. 다만 그것이 계속되지 않았을 뿐이다.
어제 맨 끈은 오늘 느슨해지기 쉽고 내일은 풀어지기 쉽다. 매일 끈을 다시 여며야 하듯 사람도 그가 결심한 일을 나날이 거듭 여미어야 변하지 않는다. ( '채근담' 중에서 ) 마음이 쉽게 흔들리는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내면이 강해보이는 사람도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 그 속에서는 치열한 전쟁이 처리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절대 무너질 것 같지 않은 확고한 결심도 작은 장애물에 쉽게 무너져 내리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처음의 결심을 끝까지 지켜 내기 위해서는 늘어난 피아노 줄을 다시 조율하듯 새롭게 결단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결심히 흔들릴 때마다 다시 결단하세.....
원문 링크 : 243번째 선물 - 매일 결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