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 뜻대로 되지 않았고, 뭔가를 시작해도 대개는 실패로 끝났다. 그래도 얼마남지 않은 가능성에 기대를 품고 애오라지 그늘 속을 걷고 하나를 거머쥐면 이내 다음 목표를 향해 걷기 시작하고 그렇게 작은 희망의 빛을 이어나가며 필사적으로 살아 온 인생이었다. ( 안도 다다오,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중에서 ) 안도 다다오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건축가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 사람입니다.
그는 각종 건축상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예일, 컬럼비아, 하버드 대학과 같은 세계 명문대학의 객원교수를 거쳐 현재는 도쿄대학의 교수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대학교수인 그는 대학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프로복서 출신이었으며, 독학으로 건축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누구에게나 바꿀 수 없는, 태생적인 한.....
원문 링크 : 223번째 선물 - 자신만의 한계를 극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