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걷는 길은 험난하고 미끄러웠다. 그래서 나는 자꾸만 넘어지곤 하였다.
길바닥 위에 엎어지곤 하였다. 그러나 나는 곧 기운을 차리고 나 자신에게 말했다.
"괜찮아, 길이 약간 미끄럽긴 해도 낭떠러지는 아니잖아." ( 에이브러햄 링컨 ) 좋은 기회가 지나가 버렸다고 너무 실망하지 마세요. 매번 기회를 잡을 수는 없습니다.
사실 기회를 잡을 때보다는 놓칠 때가 훨씬 많죠. 그리고 어느 때에는 정말 결정적이라고 생각되는 기회를 놓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회는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기회는 수없이 많습니다.
다만 언제 어느 때에 어떤 방법으로 다가올지 예측할 수 없을 뿐입니다. 결정적이라고 생각되는 기회 또한 실제로 그 기회가 정말 결정적인지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판단일.....
원문 링크 : 227번째 선물 - 아직 기회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