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229번째 선물 - 자신을 위해 용서하라.

 229번째 선물 - 자신을 위해 용서하라.

진정으로 용서하면 우리는 포로에게 자유를 주게 된다. 그러고 나면 우리가 풀어준 포로가 바로 우리 자신이었음을 깨닫게 된다. ( 루이스 스메데스 ) 누군가를 증오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은 부정적이고 파괴적인 마음입니다.

마음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마음이 향하는 대상이 아니라, 마음을 품고 있는 자기 자신입니다. 증오를 품는 일은 우리에게 전혀 유익이 되지 못합니다.

누군가에 대한 원한과 분노는 훌훌 털어내 버리세요. 기억해야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 아닙니다.

용서하는 순간, 우리는 분노와 원한, 슬픔과 증오의 굴레를 벗어 던질 수 있습니다. 용서는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나를 변화시키는 하루 확언 나는 나를 위하여 모든 원한과 증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