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 맞이하는 두 번째 추석 명절입니다. 백신이 개발되면 끝날 줄 알았던 코로나19 상황이 변이변종 바이러스 출현, 돌파감염 등으로 위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감내해야 할 고통과 피해 규모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정부의 이번 5차 재난지원금과 별개로 우리시의 재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어려운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드리고자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제14차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첫째,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아동시설 등에 21억7천여 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하겠습니다. 둘째,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장애인 등 위기계층에 106억7천만원 규모의 생계안정자금을 지원하겠습니다.
셋째, 집합금지나 사회적 거리두기로 피해가 큰.....
원문 링크 : 광주광역시, 제14차 민생안정대책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