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지역 거리두기 4단계 (7.12~25) 최근 년 3일간 확진자수가 1,212명 → 1,275명 → 1,316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4차 대유행으로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2030세대등의 젊은 층에서 감염추세가 높아짐에 따라 방역당국에서 긴급하게 오늘(7.9) 오전에 발표하여 7월 12일부터 2주간 수도권지역 (서울, 경기, 인천)은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4단계에서는 사적모임은 오후 6시부터는 2인까지만 가능하고 식당등의 자영업자는 오후 10시까지 운영하게 된다고 합니다.
광주지역 확진자 추이 (7.1~7.8) 2명→3명→3명→7명→5명→11명→2명→4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광주에서도 델타형 변이바이러스가 검출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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