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써 본 문장은 한 송이 꽃처럼 피어나다 토닥토닥! 다들 힘냅시다.
이 또한 지나갈거예요. 귀찮아도, 간단한 운동을 습관으로 삼으셔서 혹여 건강때문에, 하고자 하는 일을 못하게 되는 일은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오늘 추석연휴 되기전 주말 마지막, 수업을 했어요. 연휴라 늘어지지 않고 다들 열심히 해주셨네요.
연휴동안 음식 잘 드시고, 운전 조심해서 하시고, 고향 다녀 오시는 분들은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다들 웃는 얼굴로 연휴 끝나고 다시 만나요.
글씨는 4절 사우지에 이것 저것 섞은 먹물로 써 보았습니다. 붓도 서예용 붓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도구로 써 보았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 아름다운글씨, 한송이꽃처럼 피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