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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 샤마츠' 점과 선을 몇 개 더하여 사진에 생명력 보여주고 있다~

 '션 샤마츠'  점과 선을 몇 개 더하여 사진에 생명력 보여주고 있다~

Morning Gallery Sean Charmartz (1980~ ) 캘리포니아 출신의 '션 샤마츠'는, 매우 평범한 사진에다 점과 선을 몇 개 더하여 사진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엔 애니메이션 계통에서 일하며, '스폰지 밥'의 스토리 작가 및 디렉터로 참여하기도 했답니다.

그가 일상적인 사물의 이미지에다 재치있게 눈동자와 입 등을 그려서 살아있는 캐릭터를 만들기까지는 매우 간단한 작업이지만, 아이디어를 끄집어내기 위해 무척 오랜 시간 동안 생각한다는군요. 션 샤마즈'의 재미있고 기발한 애니메이션을, '오펜바흐'의 "캉캉" 피아노 연주와 함께 감상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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