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8월8일 아침으로 온천장과 명륜역 사이에 있는 두미촌 돼지국밥에 방문했습니다.^^ 위치는 하나돈까스 건너편?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메뉴판을 보시면 돼지국밥부터 수육까지 가격대는 7,500원대에 국밥가격이 형성되어있네요. 국밥가격이 나날이 오르는 듯 합니다..ㅜㅜ 수육은 안 먹어 봐서 다음에 꼭 먹어봐야겠어요!
(동네에서 국밥 한 그릇5천원에 먹던적이 엊그제 같은데.. 많이 오르긴 했네요..)
실내에는 정갈하고 깨끗하게 잘 되어있어 아주 만족했습니다. 아주머니분들도 되게 친절하시구요!!
방금 내주신 국밥입니다. 보글보글 끓는데 아주..
뜨거워보이더라구요..ㅋㅋ 깍두기가 정말 맛있어서 계속 깍두기랑만 먹었던.. 순식간에 다해치우고 남김없이 싹싹 비웠습니다!!
배도 작은데 이렇게 먹긴 오랜만이네요......
원문 링크 : 명륜역/온천장 국밥 두미촌돼지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