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선수단 정비를 진행하며 6명의 선수를 방출했습니다. 방출된 선수들은 투수 조강희(22), 길지석(22), 강매성(20), 야수 전진우(27), 이거연(26), 김규남(28)입니다.
이들은 대부분 1군 경험이 없는 선수들로, 올해 2군에서 활동하며 경기 기록을 남긴 선수들입니다. 이번 방출이 SSG의 새판 짜기인지 물의를 일으킨 선수들의 징계성 조치인지 아니면 둘 다인 지는 모르겠습니다.
SSG 선수 방출 상세 내용 이 중 이거연은 휘문고와 홍익대를 졸업하고 2020년에 신인 드래프트에서 입단한 후 1군에서 경기를 했으나 그 후로는 1군 경기 기록이 없습니다. 그러나 올해 2군에서는 타율 2할 3푼 9리의 기록을 남겼으나 가혹행위 사건으로 인해 방출되었습니다.
김규남은 고려대 출신으로 20.....
원문 링크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선수 6명을 방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