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찌빠냥입니다. 요즘 여러모로 이슈가 되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영화 리뷰를 쓰는 포스팅에서는 스포를 거의 하지 않습니다. 스포를 하지 않으려고 해도 포스팅을 하기 위해 내용을 길게 적다 보니 아주 약간의 장면 스포정도는 있다는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스포는 없으니 크게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12.12 사태는 직접 격은 세대는 아니기 때문에 영화의 결말만 알고 봤지 디테일한 점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영화를 봤습니다.
목차 '서울의 봄' 감상 평 영화 '서울의 봄'의 느낌과 인상 서울의 봄을 보면서 가장 많이 든 느낌은 답답함이였습니다. 결과를 알고 봤기 때문인지 몰라도 연기 중에 크게 발암 짓을 하는 아군은 많지 않았습.....
원문 링크 : 영화 '서울의 봄' 리뷰, 등장인물 이름을 바꾼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