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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솔찍 리뷰(스포 무)

 '더 퍼스트 슬램덩크' 솔찍 리뷰(스포 무)

안녕하세요 찌빠냥 입니다. 이번 설 연휴에 '더 퍼스트 슬램덩크'를 어린 시절 친구와 둘이 보고 왔는데요.

개봉한 지는 조금 되었고 늦은 시간 이었지만 적지 않은 분들이 극장에 있어 조금 놀랬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포 최대한 빼고 느낀 점 위주로 포스팅할 테니까 편하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 처음 슬램덩크가 영화로 나왔다는 것을 들었을 때 '이노우에 작가가 돈이 필요한가?'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20년이 넘은 콘텐츠이지만 그 시절 추억으로 가득한 거부할 수 없는 '슬램덩크'라는 이름값으로 소비자들 주머니를 털로 나온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리즈 물을 연상시키는 제목 때문에 너무 기대가 되어 보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다 아는 이야기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