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캠핑을 갑니다. 오늘은 특별히 게스트가 함께 합니다.
동생 내외가 홀몸이 아니라 박을 하지는 못하고 저녁만 같이 먹기로 하고 놀러 온다네요. 우선 혼자 일찍 도착하여서 텐트와 장비들을 피칭해 줍니다.
왜 캠핑은 하면 할수록 장비가 늘어만 갈까요. 이번에도 중국에서 직구로 구매한 장비를 가지고 왔습니다.
인디언 행어는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발견해서 구입했는데 괜찮네요. 작은 소품들은 수납할 수 있는 가방도 2개를 구입했는데 역시 알리는 잘 찾으면 저렴하고 괜찮은 제품을 구입이 가능하네요.
물론 개중에는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쓰레기 같은 제품도 있지만요. 오늘의 캠핑장은 강화에 위치한 강화도아침캠핑장&펜션이라는 곳입니다.
일주일 전에 급하게 찾아보느라 집에서 가까운 캠핑.....
원문 링크 : 게스트와 함께 강화도아침캠핑장에서 저녁 먹고 솔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