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구마에 대하여 고구마의 기원은 남아메리카와 콜롬비아, 멕시코 등의 중앙아메리카로 알려져 있다. 16세기 초반에 콜럼버스에 의해 유럽으로 전해지면서 고구마는 대항해시대의 산물이 되었다. 16세기 후반에는 스페인에 의해 아시아에 전달되었고 점차 전 세계로 전해지면서 대표적인 구황작물 중 하나가 되었다.
고구마는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기 때문에 옛날에는 추운 겨울에 사람들의 배고픔을 달래주었던 구황작물이다. 현재 다양한 품종을 개발하여 재배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주로 유통되는 것은 호박고구마, 밤고구마, 베니하루카 고구마이다.
근래에는 보라색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함유된 자색 고구마가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고구마 중에 밤고구마는 밤과 맛이 비슷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익혔을 때 물기가 없고 .....
원문 링크 : 고구마의 영양, 효능, 고르는 방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