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의 ENDO 2023에서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 감소 혹은 과도와 수면의 질 저하는 당뇨병 발병 위험과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6시간 미만 또는 1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게 될 경우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면 시간이 길수록 위험도가 높았습니다. 질이 나쁜 수면을 취하는 것 또한 당뇨에 대한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수면과 당뇨병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 이 연구의 주 집필자인 김원진 차의과대학 부교수와 그의 연구팀은 한국 게놈 및 전염병 연구 (KoGES)-안성 및 안산 코호트 연구에 참여한 8,816명의 건강한 사람들의 데이터를 조사했습니다. 한국보건연구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이 대규모 진행 중인 컨소시엄 프로젝트에는 6개의 예비 코호트 연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