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기다리셨나요? 1탄에 이어 2탄을 준비했습니다.
사실 1탄이 대학생활부터 취업 준비까지의 신청단계였다면, 2탄은 거기에 살을 붙여서 회사생활을 함께 적어보려합니다. 이번 글 역시 경험담으로 반말체로 작성하겠습니다.
내일채움공제를 내가 신청할 시기에는 입사 이후 30일 한 달안에 무조건 제출해야했다. 지금 후임들에게 들어보니 한달이 아닌 90일까지로 바뀌었다고한다.
내가 신입이었던 시절은 아무튼 30일이었기에 난 입사와 함께 더욱 신경쓸게 많아졌다. 우리 회사 경리과의 경우 정말 일을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말을해도 반응도 없었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런 제도가 회사 내에서는 내가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른다는 식으로 말만 둘러댔다.
정말 최악이었다. 이때가 지금 입사 이후 2년이 다가오지만 가장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