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밤에 가볼만한곳 후시미이나리 여우신사, 수백개 붉은 센본도리이 장관, 늦은밤엔 살짝 무서움, 24시간 무료개방, 도리이 뜻, 게이샤의 추억 촬영지 여행지는 어느 곳이든 낮의 풍경과 밤의 풍경이 다릅니다일본 교토 역시 마찬가지인데요대부분 문화재가 저녁에 문을 닫지만 24시간 개방돼 밤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립니다바로 수백 개 도리이가 장관을 빚어내는 후시미이나리 신사입니다여우신사로도 불리는 후시미이나리 신사인근 지하철역에서 내려 걸어가면 금방입니다JR이나리역에서 내려도 됩니다저는 게이한본선 후시미이나리역을 이용했습니다 후시미이나리역은 관광지 특성을 살려 역 곳곳을 진짜 여우신사처럼 꾸며놓았습니다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후시미이나리 신사로 가려면 철도길을 건너야 합니다우리나라는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