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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으로 쉽게 보는 자유시장주의 명 고전 : 노예의 길 : The road to serfdom – Cartoon 9

 카툰으로 쉽게 보는 자유시장주의 명 고전 : 노예의 길 : The road to serfdom – Cartoon 9

Confidence in “planners” fades. The more the planners improvise, the greater the disturbance to normal business.

Everybody suffers. People now feel – rightly – that “planners” can't get things done.

< The road to serfdom – Cartoon 9 > Let's get a man who can make a plan work. "계획자"에 대한 믿음이 사라집니다.

계획자가 즉흥적으로 나설수록, 정상적인 업무에 지장이 커집니다. 모든 사람들이 고통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계획자"들이 일을 해낼 수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 노예의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