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잘못이 아니야 우리는 잘 생활하다가 불현듯 과거의 일이 떠올라한동안 죄책감에 괴로움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마다 지나간 자신에 대한 과오를 한탄하거나그런 상대방에게 미안한 감정이 생깁니다 이런 과정은 살면서 수없이 반복돼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요이럴 때 저는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우리는 신이 아니니깐 실수할 수 밖에 없다하지만 그 실수는 분명 잘못된 것이고 상대방이 상처를 받은 건 사실이다이런 사실들인데요만일 그 상대방을 만날 수 있다면 사과를 하는게 상대방이나 자신에게 제일 좋은 것이겠지만그게 불가능하다면 어쩔 수 없는 것이고죄책감을 느낀 것으로 죄가 없어질 수는 없겠지만그래도 죄책감 보다는 반성하는 마음으로, 혹은 미안한 마음으로, 남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그런 식으로 참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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