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코트에서 저는 이상하게 농구코트만 보면 만화 슬램덩크가 생각이 납니다그 중에서 정대만이 불량 청소년이었을 때안감독님을 보고농구가 하고 싶다고 말한 장면이 생각나는데요이렇게 쓰는 순간에도 소름이 쫘 ㅋㅋㅋ 농구가 하고 싶다는 그 말에는 정말 모든 것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거리를 방황하는 천재가 마음 한켠에는농구가 하고 싶다는 것은농구가 전부라는 말이겠지요이 전부를 하고 싶었는데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고안감독님은 그걸 받아주는 사람이었기에정대만은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누구나 우리는 인생이라는 경기를 합니다비단 농구가 아니더라도 저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최선을 다하는 것인데요그런 점에서 생각해보면 나는 농구만큼좋아하는 것이 있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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