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21년 6월부터 책 읽기를 통한 서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를 시작하고 서평 카테고리를 추가한 후부터 책을 읽고 서평 작업을 올리고 있다.
책을 읽고 서평 작업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내 책을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나는 글쓰기를 하나도 모르기에 글쓰기 기술을 배우고 싶어졌다.
이런 이유로 글쓰기 기술을 배우고 싶어 하던 차에 를 접하게 되었다. 작법서답게 제목만 보고도 이미 작가가 된 양 들떠서 이 책을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이 책의 저자인 도제희 작가는 출판사에서 책의 기획자이자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신춘문예에 단편 소설이 당선되면서 작가로의 삶도 살고 있다.
글쓰기와 고전을 소재로 강연을 하고 글쓰기 공모전에서 심사를 보기도 하며 꾸준히 원고를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