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인간과의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사람은 각자 성격과 성향이 모두 다르다. 내성적이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은 강한 성햑을 가진 사람에게 자기도 모르게 끌려다니게 된다.
내가 처음에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적당한 거리감을 두는 방법을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내가 평소에 타인에게 휘둘리거나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다만 인간관계에 있어서 기술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JOE(조이) 작가는 직장 내 괴롭힘 대책 상담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어린 시절, 정신적 학대를 일삼는 부모 밑에서 자랐다. 본인처럼 정신적 학대를 받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학대에 대한 대처 조언을 하면서 '정신적 학대 대책 상담.....
원문 링크 :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도서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