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구정 연휴를 기점으로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방역당국에서는 늘어나는 확진자 수와 오미크론 변이로 코로나가 약해진 것을 감안해 유럽이나 미국의 선진국들이 이미 하고 있는 방역수칙을 정비하여 발표했습니다.
기존에는 보건소에 가면 누구나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었지만, 방역수칙이 바뀌면서 신속 항원 검사를 한 후 양성이 나올 경우에만 pcr 검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서 갑자기 허리 디스크 수술을 하게 되어 병원 방문을 위해 코로나 신속 항원 검사 결과지를 발급받으려고 일요일에 보건소로 갔어요.
참고로 코로나 신속 항원 검사를 받은 날은 2월 20일 일요일이었습니다. 벌써 20일 정도가 지났.....
원문 링크 : 보건소에서 코로나 신속 항원 검사받고 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