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교차로의 어느 가게에서 이 알로카시아에 넋이 나간 나는 기여코 지난 초겨울 알로카시아를 석대에서 구입했다. 잎도 없는 둥어리를 다른 것을 사면서 덤으로 구했다.
분도 제법 이븐것으로 심었다. 그런데.....
알로카시아 이야기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알로카시아 이야기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