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시절 나는 경남 기장 일광에 있는 모회사를 다녔는데 직원들중 두가지 유형의 취미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하나는 수석이고 또 하나는 춘란의 수집이다. 나는 별로 묘미를 느끼지못해 그냥 등산겸해서 따라다..... 춘란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춘란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춘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