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마블계에서 이러한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는 없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 번째 영화이면서.
캠틴 마블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개봉을 하였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캡틴 마블(브리 라슨)이 초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테요나 팰리스), 카말라칸(이만 벨라니)와 위치가 바뀌는 스위칭 연출을 보여주는 새로운 기법의 영화입니다. 3일째 아직까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박서준 배우의 화력을 기대하고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마블의 신작이라는 점과 국내 청춘 대세남인 박서준의 매력에 화재성이 많은 영화입니다. 이러한 화재각 시간이 지남에 따라 떨어지고 호불호의 극과 극을 달리는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많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