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나이가 좀 있는 분들은 여러 명의 아내를 여러 살림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가끔 두 번째 부인이 첫 번째 부인을 보러 큰집에 방문해서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는 것도 목격했다 한국사람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오래전부터 이런 문화가 자리 잡고 있는 듯하다 요즘은 여러 명의 아내를 두면서 대가족을 꾸리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태국에서 8명의 부인과 한 지붕에서 살고 있는 남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화제의 인물은 33세의 낫타 퐁(นัฐพงษ์ เฉียบแหลม) 또는 ‘옹캄 쏘폰(องค์ดำ โสฬส)’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남성으로 나콘파톰 도내 유명 문신 단체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최근 TV 프로그램 취재로 8명의 여성(아내)들과 함께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8명의 부인과 함께 한 .....
원문 링크 : 8명의 아내와 함께 사는 태국남성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