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리카르도 산체스(0.00)가 데뷔 첫 승에 재도전합니다. 한국무대 데뷔전이었던 11일 삼성과 홈 경기에서 4이닝 무실점의 투구를 보여준 산체스는 상대를 달래가면서 잡아가는 기술이 일품이었습니다.
처음 보는 팀들은 공략이 쉽지 않은 타입. 전날 경기에서 8회말 2사에 김원중 상대로 때려낸 적시타로 올린 1점이 득점의 전부였던 한화의 타선은 반즈에게 막혀버린게 그대로 패배로 이어져버렸다.
좋은 외인 투수에게 막히는건 그야말로 방법이 없을듯. 강재민이 결정적인 홈런을 허용한것도 아쉬움이 남는 포인트.
롯데 나균안(4승 1패 2.95) 카드로 선두 굳히기에 나섭니다. 11일 두산과 홈 경기에서 5이닝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나균안은 2경기 연속 4실점 이상으로 투구가 많이 흔들리는 상태. 한화 .....
원문 링크 : 국내 야구 한화 대 롯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