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장원준이 시즌 첫 1군 마운드에 오릅니다. 작년 27경기에 구원으로 등판해 1패 3.71의 성적을 남긴 장원준은 선발 등판은 2020년 이후 첫 등판입니다.
이번 시즌 퓨처스에서 꾸준히 선발로 등판했는데 안정감 자체는 괜찮은 모습이 나온바 있습니다. 일요일 경기에서 벤자민 상대로 박계범의 2점 홈런 포함 3점을 올린 두산의 타선은 타격의 기복을 줄이는게 관건이 될듯.
과연 화요일 전승이 이어질지도 지켜볼 일입니다. 4이닝간 2실점을 허용한 불펜은 허리가 되어야 할 박치국과 이병헌의 실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삼성 원태인(2승 2패 4.10) 카드로 연승에 도전합니다. 16일 KIA와 홈 경기에서 6이닝 1실점의 호투를 보여준 원태인은 KIA 상대 부진을 극복했다는게 고무적입니다.
다만 이번 시즌 .....
원문 링크 : 국내 야구 두산 대 삼성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