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은 리그에서 2승 6무 9패로 11위에 자리해 있다. 홈에서 1승 2무 5패를 거뒀는데, 5득점 11실점으로 공격력이 확실히 부족한 모습이었다.
최근 7경기 연속 무승(2무 5패)으로 강등권 탈출이 요원해보인다. 최근 7경기 가운데 5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칠 정도로 답답한 경기력이 이어지고 있다.
U20 월드컵에 차출된 이승원 외에 별 다른 이탈 선수도 없다. 전북은 7승 3무 7패로 리그 7위다.
원정에서 2승 2무 4패로 굉장히 고전했는데, 7득점 7실점으로 빈약한 공격력이 문제였다. 지난 2차례 원정 경기에서도 인천(0-0), 포항(0-1)을 상대로 무득점에 그쳤다.
그래도 김두현 감독대행 체제 이후 수비가 안정됐고, 결과도 챙겨오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대목이다. 백승호와 김문환은 여전히 부상으.....
원문 링크 : 6월 11일 전경기 K리그1 국내 축구 분석